
1.튀는 유전자예전 과학자들은 DNA정보는 벽돌처럼 늘제자리에 있고 변하지 않는것으로 여겨졌습니다.그런데 바버라 매클린톡은 고정된 자리에 있는 유전자가 갑자기 다른자리로 이동하거나 개별 염색체들 사이로 이리저리 움직이는 '튀는 유전자'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한 유전자의 역활을 스위치에 비유하여 다른 유전자의 활동을 끄고 키는 역활을 한다고 했습니다.당시에는 이러한 주장은 기존의 생각과 너무나 달라서 이러한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그렇게 그녀의 주장은 10년이 넘도록 무시당했으나 다른 연구자가 박테리아의 게놈에서 일부 유전자가 튀는 현상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다른 동물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발견되었고 암의 원인도 염색체의 구조가 바뀐결과라는 사실과 인체가 수많은 항체를 만들어 낼수 있던..